배구와 올림픽·월드컵·아시안게임. 그리고 위 종목에 없는 경기를 봅니다.
본선을 8위로 통과한 이장호가 마지막 24번째 사격에서 10.4점을 기록해 0.7점 차로 1위가 됐다. 한 종목에서 금·은·동을 모두 가져간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고, 국외 대회에서는 처음이다.
2026년 10월 23일 · 2026 아이치·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사격 혼성 50m 소총 복사(SH1) 결선
여기 사진은 구단이나 협회가 제공한 경기 사진만 씁니다. 사진이 없는 경기는 점수판 그림을 저희가 만들어 올립니다.